"설계부실 주전도로 동구청장 책임져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0-12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0\/12)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미 52억원이
투입된 주전 직선화 도로가 설계 잘못 등으로
무용지물로 변할 위기에 있다며, 진상조사와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환경파괴와 중복투자 논란까지 있는 주전 직선화 도로 개설을 강행한 정천석 동구청장의 사과와 주민참여 배심원제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