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0\/12)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미 52억원이
투입된 주전 직선화 도로가 설계 잘못 등으로
무용지물로 변할 위기에 있다며, 진상조사와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환경파괴와 중복투자 논란까지 있는 주전 직선화 도로 개설을 강행한 정천석 동구청장의 사과와 주민참여 배심원제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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