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마지막 날인 오늘(10\/12) 울산은
배드민턴 여고부 단체전에서 범서고가 금메달을
추가하며 총 31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울산은
지난 대회 금메달 39개로 12위에 올랐던 기록을
이어가는 데 실패해 시도별 종합성적에서
15위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회 역도 임정화 선수가 3관왕에
올랐고 싸이클에서 강동진 선수가 한국신과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에 오르는 등
값진 기록을 수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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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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