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바이어 수출상담회 성황(R)

이상욱 기자 입력 2010-10-12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 산업주간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열렸는데,
많은 해외 바이어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지역 중소기업과의 수출입계약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자동차 부품과 조선 기자재, 해양 플랜트
등 지역 주력 품목을 대표하는 중소기업
98개 회사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미국과 독일,인도 등 해외 유력회사
바이어 32명과 수출 상담을 벌이기 위해섭니다.

특히 독일 자동차 그룹 BMW와 인도 타타
자동차에서 참가한 바이어는 자동차 부품
협력업체들과 상담을 벌인 뒤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INT▶인도 타타社 비살 카노카르 팀장

말레이시아에서 온 해양 플랜트 업체는
울산지역 기업들의 조선 해양부문 기술력에
놀랐다며, 현장에서 수출계약 체결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INT▶밀레니엄 우드 사장
말레이시아 다툭 맛 라비社

해외 바이어들은 현장 상담에서 줄잡아
8천만 달러 이상의 수출입 상담을 벌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U)이들 기업들은 이번 상담회 이외에도
기역 기업체 개별방문 등을 약속한 상황이어서 계약실적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 산업주간을 맞아 오는
14일에는 주력산업 IT융합기술을 주제로 한
동남권 IT컨퍼런스가 열리며, 오는 15일부터
17일 사이에는 태화강 대공원 일원에서 울산
산업 문화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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