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노조 대의원 선거에서 4년 연속 노동단체 소속 후보보다 무소속
출마자들이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최근 치러진 울산공장
대의원 선거에서 당선자 257명 중 85명이
무소속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무소속 대의원수는 지난 2007년 84명에서
2008년 109명, 지난해 124명으로 점차
늘었다가 올해 다소 줄긴 했지만 전체 대의원의 1\/3을 넘고 있어 노동운동의 변화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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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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