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안전체험관 설립 해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0-1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하현숙 의원이 오늘(10\/12)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시민안전체험관
설립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하 의원은 올들어 울산에는 12차례의 지진이
발생했고, 석유화학공단에서는 최근 5년간
10건의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숨졌다며
이같은 재난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체험교육을
담당할 119 소방안전체험센터 건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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