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13) 남의 밤밭에서 밤을 몰래 주어간 혐의로 58살 김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어제(10\/12) 오후
울주군 두서면 51살 최모씨의 밤밭에서
밤 45 kg 을 자루에 담아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아는 사람이 자기 밭에 떨어진 밤을
주워가도 좋다고 말했다고 했지만, 밤밭 주인 최씨는 김씨 등을 알지 못하는 관계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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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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