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년째 이어온 태화강 축제와
지난 천995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고래축제가
내년부터 통합 개최되는 등 축제 통폐합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매년 5월에 개최되는 남구청의
고래축제와 6월의 울산시 태화강 축제를
내년부터 6월에 통합 개최하기로 했으며
울산시가 개막행사를 총괄 운영하는 방식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고래 관련 고유의 프로그램은
살리기로 했으며 구체적인 행사내용은
앞으로 축제 실무위원회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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