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통합 챔피언에 오른 울산모비스가
내일(10\/15) 저녁 7시 동천체육관에서
안양인삼공사를 상대로 2010-2011 현대 모비스
프로농구 정규 개막전을 치릅니다.
울산 모비스는 팀의 주축 이었던 함지훈과
김효범, 용병 던스턴이 빠져 험난한 시즌이
예상되지만 에이스 양동근를 주축으로 특유의 끈끈한 조직력을 앞세워 지난 2008-2009 시즌의
돌풍을 다시 한 번 일으킬 계획입니다.
한편 내일 개막전에 앞서 8시즌 동안
모비스에서 활약한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의
은퇴식과 영구결범 기념식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며 승용차 등 다양한 경품 행사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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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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