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노조가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조합원 전체 찬반 투표에 부쳐 노조원 57.2%의 찬성으로 가결시켰습니다.
에쓰오일 노조는 지난 1980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조합원 찬반 투표 없이 노조 위원장이 직권으로 임단협을 조인해 오다 올해 처음으로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했습니다.
타결된 에쓰오일의 임단협안은 기본급 3%
인상에 일시금으로 기본금의 100%와 280만원
지급 등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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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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