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레저 한자리에(R)

입력 2010-10-15 00:00:00 조회수 0

◀ANC▶
우리나라 남해안의 보트산업 육성을 위한
대한민국 국제보트쇼가 개막했는데요,

조선산업 세계 1위인 우리나라가
이제는 해상레저와 마리나 관련 사업에
눈을 돌려야 할 때입니다.

장 영 기자..

◀VCR▶

카누와 딩기요트에서부터
수십억 원짜리 초호화 보트까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해상레저가 아직 일반화되지 않은 우리나라에선
전시품들이 영화 속 한 장면 같기만 합니다.

요트와 보트 뿐 아니라
해양레저 산업을 주도하는 최첨단 기술과
마리나 관련 업체들까지
한국 시장에 뛰어 들었습니다.

◀INT▶에버렛 바빗 대표\/벨링헴 마린
"한국시장에는 마리나와 관련된 많은 계획들이 있는데 우리는 미래의 든든한 투자자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조선산업은 세계 1위지만
연간 500억 달러에 달하는 보트산업 점유율은 1%도 안되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시장 잠재력이 충분합니다.

◀INT▶류효종 보트쇼담당\/경상남도
"조선산업과 해양레져산업을 접목해서.."

보트쇼 기간엔 국제바다낚시대회와
국가대표 선발을 겸한
윈드서핑 선수권 대회 외에도
다양한 요트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또 15일부터 사흘동안 통영에서는
이순신 장군배 국제요트대회가 열려
남해안은 형형색색의 요트로 물들게 됩니다.

(S\/U)18개 나라 150여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17일까지 경남 고성 당항포
일원에서 열립니다. MBC NEWS 장 영\/\/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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