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0\/15) 자신이 일하는
주유소에서 금고를 턴 혐의로 41살 윤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8월 울주군 웅촌면 모 주유소 종업원으로 일하며 직원이 모두
퇴근한 틈을 타 금고에서 현금과 상품권 488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