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는 주유소 금고 털어

서하경 기자 입력 2010-10-15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오늘(10\/15) 자신이 일하는
주유소에서 금고를 턴 혐의로 41살 윤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8월 울주군 웅촌면 모 주유소 종업원으로 일하며 직원이 모두
퇴근한 틈을 타 금고에서 현금과 상품권 488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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