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5) 평소 알고
지낸던 이웃집에서 6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62살 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5일 저녁 6시쯤 이웃의 62살
김모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김씨가
현금과 귀금속 등을 보여주며 자랑하자 김씨가
잠든 틈을 타 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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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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