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무역수지가 4억 7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한 56억 천 5백만달러, 수입은 15% 증가한 51억 4천만 달러로, 4억 7천 5백만달러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미국과 중남미 등
신흥시장 수출 호조로 전년 동기대비 37%
늘었고, 화학제품이 34%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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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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