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무역수지 4억 7천만 달러 흑자

이상욱 기자 입력 2010-10-15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울산지역 무역수지가 4억 7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한 56억 천 5백만달러, 수입은 15% 증가한 51억 4천만 달러로, 4억 7천 5백만달러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미국과 중남미 등
신흥시장 수출 호조로 전년 동기대비 37%
늘었고, 화학제품이 34%로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