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소각설비에서 발생하는 스팀을
인근 현대자동차와 현대하이스코에 공급하는
에너지 재자원화 사업 양해각서가
체결됐습니다.
이들 회사와 울산시,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
등은 오늘(10\/15) 오전 현대호텔에서
MOU 체결식을 갖고 시간당 20톤의 스팀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에너지 재사업화 시;행으로 현대자동차와 현대하이스코는 연간 LNG 연료 570만톤을
절감하고, 연간 만여톤의 이산화탄소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거두게 됐으며,이에따른 경제적
수익은 연간 36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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