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의무 시설의 허가나
사용승인 전에 사전검사를 실시해 편의시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례안이 오늘(10\/15)
울산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이 조례의
제정을 계기로 그동안 건물을 짓고 난 뒤
편의시설을 뜯어고치는 행정적, 재정적 낭비를 줄이고 교통약자의 사전검사 참여를 통한
의견 개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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