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내 11개 희유금속 부존 유망지역에 대해 정밀 탐사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울주군
언양 지역도 탐사 대상지역에 포함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10\/15)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희유금속이 묻혔을 가능성이 큰
언양이 포함된 11군데 광화대에 대해 오는
2013년까지 정밀탐사와 개발 경제성을
평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따르면 언양지역의
경우 초전도체 원료로 사용되는 리오륨과
타탈륨 매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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