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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산업문화 축제에
지역 기업들이 만든 세계일류 제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해부터 선보인 기업제품 전시관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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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P영상 부품을 주로 생산하는 울산의
한 중소기업이 개발한 디지털 녹화기기입니다.
작동법이 복잡한 일반 제품과는 달리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만들어 져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범죄에 취약한 아파트나 대형마트의
폐쇄회로 TV용으로 주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INT▶임영택 (주)삼전 영업팀
좁은 도로나 초고층 아파트,산악지대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이동형 소방장치도 선보였습니다.
이 장비는 최근 부산의 초고층 주상복합
화재때 소방차 물길이 닿지 않아 대형피해로
이어진이후 부산 소방본부에서 구매를 요청해 올 만큼 차세대 소방장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INT▶노성왕 사장 진명 21(주)
국내 유일의 구명정 생산업체는 관람객들에게 직접 탑승기회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밖에 국내 항공기 견인차 시장 점유율
90%를 자랑하는 특장차 등 모두 25개 지역기업들이 생산한 우수제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S\/U)지역 기업들이 순수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제품들이 하루빨리 세계시장을
누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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