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중ㆍ고교생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역
중ㆍ고교 학업중단자는 지난 2천7년 940명에서 2천8년 992명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천140명으로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학업중단 사유는 학교 부적응이 61%,
가사 8.1%, 질병 7.8%, 품행 0.8%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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