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6) 낮12시50분쯤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통신공사업체인
SIL산업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야적장에 쌓아뒀던
폐 광케이블 5톤과 인근에 있던 컨테니너
박스 1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공장관계자 3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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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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