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함양과 문화창조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운영되어 온
청소년 문화존이 폐막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16) 오후4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청소년 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문화존 폐막식을 가졌습니다.
청소년 문화존은 문예회관 야외공연장과
중구 차없는 거리, 동구청 일원 등 3곳으로,
6개월 동안 20여 차례의 공연과
각종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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