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옹기도 있네

홍상순 기자 입력 2010-10-16 00:00:00 조회수 0

◀ANC▶
옹기엑스포가 인기를 끌고 있는 비결 중
하나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옹기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 발견하는 맛입니다.

옹기 전시관 4곳이 저마다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옹기로드관)
옹기엑스포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시관은
옹기 로드관.

현대식 화장실이 없던 시절, 변기로 사용하던 변독.

요강과 향로, 굴뚝 등 전통 옹기의 다양한 일상과 마주합니다.

세계 각지에서 모인 옹기 천5백여 점에서는
그 나라의 톡특한 삶을 보여줍니다.

◀INT▶임근식\/동구 서부동

(옹기문화관)

옹기문화관에서는 기후에 따라 지역별로 옹기의 모양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 분석할 수 있습니다.

또 숨 쉬는 옹기의 과학성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국현대옹기관)

앞서 두 전시관에서 옹기의 과거를 엿보았다면 한국의 장인 44명이 직접 빚은 옹기와 실제 사용하는 흙과 제작 도구를 전시한 한국현대옹기관에서는 옹기의 현재를 만납니다.

(옹기 갤러리)

또 옹기갤러리에서는 국제 공모전 당선작들이전시되고 있어 옹기의 변화와 미래를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INT▶배용호\/서울 도곡동

◀s\/u▶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옹기의 모습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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