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용 엘리베이터 추락..1명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10-10-17 00:00:00 조회수 0

오늘(10\/17) 오후 1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공사용
엘리베이터가 지상 8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안에 타고 있던 51살 신모씨가 숨졌습니다.

전기시설 설비공인 신씨는 공장의 전기시설
작업을 마치고 내려오는 도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엘리베이터를 고정하는 철선이 끊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조사에 나서는
한편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조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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