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을 맞아 등산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산악사고가 잇따르며 오늘(10\/17)
하루만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배내봉 정상 부근에서 67살 황모씨가
등산로에서 넘어져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1시 30분쯤에는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대운산 정상 부근에서 36살
배모씨가 호흡곤란과 마비증상을 보여
산림청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화면제공 =>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