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18일째를 맞은 울산 세계옹기문화
엑스포장에 휴일인 오늘(10\/17) 최다 인원인
12만여명이 다녀가며 총 관람객이 6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옹기엑스포 조직위는 개막 후 최대 인파를
모았던 지난 주말보다 10% 이상 늘어난
관람객이 모여 전시장마다 길게 줄을 지어
관람하는 등 옹기엑스포가 갈수록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내일은 옹기문화엑스포를 축하하기 위해
MBC 라디오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가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옹기마을에서 특집 생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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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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