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오는 21일부터 상임위원회별로
길게는 5박6일의 해외연수를 떠나기로 한
가운데 규정 준수 여부와 연수 시기를 두고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7명 전원이 연수를 가지 않기로 한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은 울산외고 조사특위가
가동중인데다 다음달 15일 행정사무감사 준비도
벅찬데 해외연수를 떠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출장 15일 전까지 마쳐야 하는
심사위원회 심사도 일주일전에
급하게 마치는 등 공무국외여행 규정에도
맞지 않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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