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이 자동차보험 손해율 면에서
전국 최저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울산이 가장 낮은 65%로 광주,인천의 83.9%보다 크게 낮았고 이로 인해 자동차 한대당 지급된 보험금도 울산은 34만 3천여원으로
인천과 18만원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자료를 제출받은 민주당 조영택의원은
지역간 보험손해율 편차에 대한 고려없이
동일한 보험료를 적용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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