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동학을 창시한 수운 최제우의
울산지역 유허지 보존회 창립 총회가
오늘(10\/17) 오후 3시
중구 유곡동 여시바위골에서 열렸습니다.
중구 유곡동 여시바위골은
최제우가 동학을 창시하기 전인 1854년부터 1859년까지 머물며 인류 구원 방법을 고민하던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제우는 이곳에서 생활하던 중
1855년 낯선 사람에게서 동학의 바탕이 된
천서를 받아 천도의 기본원리를 파악한 뒤
본격적인 구도 생활로 들어갔다고
보존회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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