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6위에 올라있는 울산현대가
어제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홈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울산은 전반 5분 고창현의 골로 기선을
제압했지만 전반 28분 동점골을 허용했고
후반 8분 김동진이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이며 후반 24분에 역전골을 허용해 1:2로
패했습니다.
서울에 패한 울산은 6위 자리는 지켰지만
정규리그 남은 3경기에서 2승을 거둬야
자력으로 6강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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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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