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이사철인 9월들어 연중 최저치로 추락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울산의 아파트 거래
건수는 906건으로 전달의 천 210건에 비해
25.1%나 줄어 지난해 3월이후 18개월만에
천 건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최근 몇달간 미분양 아파트 소진 폭이 적은 데다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일시적으로 아파트 거래량이 줄어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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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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