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7)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공사용 엘리베이터가
추락해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협력업체 근로자 51살 신모씨가
12미터에서 전기 내선 공사를 끝내고 내려오던 중 리프트가 갑자기 쏠리면서 추락했다는
진술에 따라 엘리베이터 고정 철선이 끊어진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관리 소홀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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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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