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고래바다여행선이
고래 탐사에서 울산연안 야경 관광으로 목적을 바꿔 운항됩니다.
남구청은 겨울철에는 울산 앞바다에서 고래를 관찰하기가 어려운 만큼 울산항과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SK에너지 등 울산공단
앞바다를 돌며 공단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여주는 코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고래바다 여행선은 매주 금, 토요일마다
오후 7시에 장생포항에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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