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가 오늘(10\/18) 창고형 할인 매장
코스트코 입점 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북구의회는 오늘 결의안에서 코스트코가
입점할 경우 중소상인의 몰락이 자명하고 중간유통업의 혼란과 지역 농가의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0\/18) 집행위원회를 열고 동구 주전 직선화도로 부실공사 의혹과 관련해 시당 차원의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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