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준비 분주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0-18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가 내일(10\/19) 열립니다.

반구대 암각화 보존 대책 마련과 북부경찰서 신설 문제, 울산시의 일자리 정책 등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를 앞두고
감사장 안팎이 말끔히 정리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는 감사반장인 안경률 의원 등
8명의 한나라당 의원과 민주당 2명, 진보신당과 무소속 각각 1명씩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울산출신으로는 안효대,조승수 의원이 포함돼
있습니다.

c.g>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울산시청
국감에서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문제와 탈울산 기업체 재유치 방안, 울산시의 일자리 정책
등이 도마에 오를 전망입니다.

◀INT▶안효대 의원\/한나라당

또 북부소방서 신설 등 소방공무원 증원과
처우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S\/U▶의원들은 이어 오후에는 민생현장
시찰로 신정시장을 둘러본 뒤 울산지방경찰청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를 이어나갑니다.

c.g>>울산지방경찰청 국감에서는 주요 사건
검거율이 전국 평균 보다 낮다는 질책과 최근 불거진 파출소장 성매매 사건 등 기강 해이에 따른 책임 추궁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또 북부 경찰서 신설과 아동 보호 지킴이집
활성화 대책 등도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을 상대로 하는
이번 국감은 2년만에 열리는 만큼 의원들의
따가운 질책과 추궁이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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