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현관 드릴로 뚫고 절도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10-10-19 00:00:00 조회수 0

최근 남구 일대 아파트 현관문을 드릴로 뚫고
침입하는 절도가 잇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달 22일 남구 야음동 모 아파트에 도둑이 들어 현관문을 드릴로 뚫고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들어 이와같은 숫법으로 아파트 침입을 시도한 경우가 남구에서만
12곳이나 신고된 가운데,경찰이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용의자의 손수건에서 채취한 DNA를 동일 수법 전과자와 비교해 범인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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