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명산초등학교가
1년 6개월만에 전교생이 73명에서 91명으로
늘어나 학생이 돌아오는 시골학교를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명산초등학교는 지난해 3월부터
수학급수제와 1인 1자격증, 1악기 인증제 등
다양한 맞춤형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4학년에서 6학년 학생들이 많이 늘어나 공립형 기숙학교인 서생중학교에
자동 진학할 수 있는 장점이 컸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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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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