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대한 국감을 마친 국회 행정안전위
의원들이 오늘 오후 민생탐방의 일환으로
남구 신정동 신정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울산지역 6개 재래시장의
상인 대표들이 참가해 재래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의 자부담 비율 10%를 낮춰 줄 것과,
기업형 수퍼마켓 규제를 위한 유통산업발전법을 하루 빨리 통과시켜 줄 것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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