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매매 3년간 7배 증가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0-1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서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한
성매매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이 지난해 미성년자 성매매
단속에서 모두 22건을 적발해 업주 등 관련자 20명과 청소년 11명, 성매수 남성 85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는 지난 2천7년에 비해 검거 인원이 7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지역 별로는 동구와
북구가 각각 5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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