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주전 직선화 도로
부실공사와 관련해 경찰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처음부터
불필요한 도로 개설에 수십억원의 예산을 쏟아부은 이유와 각종 의혹들을 밝혀내기 위해서는
행정당국의 진상 규명 노력과 별개로 사법
당국의 수사가 불가피 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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