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성여고 3학년 조현주양이 우리나라
여자 체조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대회
개인 종목별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조현주는 네덜란드 아호이에서 열린
제42회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도마 종목에서
평균 14.25점을 얻어 6위를 차지해
8명이 겨루는 결선에 올랐습니다.
결승전은 오는 23일 치러지는 가운데
현재 결선 진출자들끼리 큰 점수차가 나지 않고
있어 당일 컨디션에 따라 메달 획득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