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상품 취급업소 17곳 적발

이돈욱 기자 입력 2010-10-20 00:00:00 조회수 0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에서 해외 유명 명품
브랜드를 위조한 가방과 구두 등을 취급하던
업소 17곳이 적발됐습니다.

동구청은 최근 위조상품 취급 여부에 대한
일제 합동 단속을 실시해 동구 지역 17개
점포에서 위조상품 119점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영세 업주들이 상표법 위반에
해당하는 위조 상품을 판매하는 사례가 많아
지속적으로 홍보와 단속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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