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 그룹인 대원그룹 계열사 PARK
& OPC가 보안 신분증 사업의 핵심인 여권발급 시장에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진출했습니다.
PARK & OPC는 오늘(10\/20) 세계적인 보안
신분증 회사인 프랑스의 오베르튀르
테크놀로지스와 함께 네팔 정부의 여권발급장비 공급업체로 최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PARK & OPC는 올해부터
2015년까지 네팔 정부에 천400만달러 규모의
여권 발급에 필요한 발급장비와 소모품을
공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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