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0\/20) 고철 운반차량의
계량기를 조작해 고철을 사고 판 혐의로 39살 김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운전기사 39살 이모씨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철판매업을 하는 김씨는
울주군의 모 플랜트 업체에서 나오는 고철을
사면서 계량기를 조작해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2억원 상당의 고철 414톤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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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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