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특산품인 울산배의 수출에 이어
가공식품인 배즙도 오늘(10\/20) 미국으로
첫 수출됐습니다.
오늘(10\/20) 오전 울주군 청량면 원예농협에서 열린 환송식에서는 울산배 배즙 270박스 시가 560만원 상당이 미국 시카고 지역으로 수출돼
현지 판매될 예정입니다.
울산배는 수확 뒤 시간이 지나게 되면
품질이 떨어져 가격이 하락했지만,
배즙으로 가공돼 수출됨으로써
농가 소득 향상과 배 가격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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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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