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중산동 특수 교육기관인
울산메아리학교가 개교 50주년을 맞아
오늘(10\/20)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졸업생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의 풍물과 율동,
음악극 등을 구경했으며, 수업시간에 만든
작품도 함께 감상했습니다.
메아리학교는 울산에서 처음으로
청각장애 교육을 시작했으며 지난 95년부터
인공 달팽이관 이식 사업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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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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