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 새벽 4시 55분쯤
울주군 온산읍 삼평초등학교 앞 버스승강장에
주차돼 있던 63살 최모씨의 그렌져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과 버스승강장을 태우고
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차량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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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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