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1패로 정규리그 7위에 올라 있는
울산모비스가 오늘(10\/21) 저녁 7시
동천체육관에서 전자랜드를 상대합니다.
모비스는 유재학 감독과 팀의 주축인
양동근이 아시안게임 참가로 인해 오늘부터
10경기 정도 나서지 못해 당분간 게임 운영에
큰 차질이 예상됩니다.
당분간 임근배 코치의 지휘 아래서 경기를
치르는 모비스는 오는 23일에도 삼성과
홈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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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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