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울산외고 조사특위는 한국시설
안전공단의 정밀안전진단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외고 학생들을 신축 건물에 수용하지 말 것을
울산시 교육청에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툭위는 또 당시 부지선정위원장을 맡았던
이기룡 전 부교육감 등 19명을 증인으로
채택하고 다음주 중으로 출석 요구서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한편 조사특위는 지난달 발표된 대한토목학회
대구.경북지회의 외고 옹벽 붕괴와 관련한
보고서에 대해 객관성과 신뢰성이 담보되지
않고 있다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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