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부산 해운대 주상복합건물 화재
사고를 계기로 울산에서도 긴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소방훈련이 고층
건물 위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늘(10\/21) 오후 2시
중구 우정동 35층짜리 마제스타워에서
입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 대피 훈련과
초기진압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달 말까지 54층 규모의 중구
옥교동 이안 엑소디움 등 30층 이상
주상복합건물 10군데에서 소방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