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10\/21) 울산지역 다문화 가족 주부의 해외 자매 도시 거주 친정 부모들을
초청해 조촐한 행사를 가졌습니다.
베트남 호치민과 중국 장춘,청도에서 온
이들 친정부모 9명은 환영오찬에 이어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울산의 발전상에 대해
듣고 기념품도 받았습니다.
이들 부모들은 오는 25일까지 가족간의
만남과 옹기엑스포 관람,시티투어 등을 한 뒤
26일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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