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 시장이 가을 이사철을 맞아 상반기부터 이어오던 약보합세에서 벗어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부산·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 19일 현재 울산의 아파트 시황은
전달 대비 매매는 0.06%, 전세는 0.11%씩
각각 상승했으며, 구.군별로는 남구 0.15%,
북구가 0.02%가 상승한 반면 울주군은 0.01%
하락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울산의 경우 가을 이사철을
맞아 중소형을 중심으로 가격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세는 중소형과 중대형 모두 문의가 이어져 품귀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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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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